숙소에서 택배와 우편을 어떻게 받는지 정리한 안내다.
| 구분 | 내용 |
|---|---|
| 받는 곳 | 관리동·식당동·복지동에 모아 둔 수취센터에서 받습니다. 숙소동마다 따로 두지 않습니다 |
| 이용 시간 | 무인 보관함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입카드로 본인 확인 후 열립니다 |
| 도착 안내 | 물품이 도착하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
| 보관 기간 | 도착 후 보관하며, 기간이 지나면 안내 후 발송인에게 돌려보냅니다 |
| 부피가 큰 물품 | 보관함에 들어가지 않는 물품은 수취센터에서 별도 보관하며 방문 수령입니다 |
왜 숙소동마다 두지 않습니까 — 동마다 보관함을 두면 함체 수가 크게 늘고 각 동에 전원·통신·관리가 따로 필요합니다. 수취센터로 모으면 같은 물량을 더 적은 함으로 처리할 수 있고, 관리와 확인이 한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식당·편의점을 오가는 동선 위에 두어 따로 걸음하지 않도록 배치합니다.
대신 받아 드리지 않는 것 — 법원에서 오는 서류, 행정기관의 처분·과태료 고지, 출입국·체류 관련 서류는 본인이 직접 받으셔야 합니다. 관리소가 대신 받으면 받은 날짜부터 기간이 계산되어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우편물은 우체국 보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외국인 입주자가 체류지 신고나 금융 개설에 주소 확인이 필요하시면 관리소에서 거주 확인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아직 개소 전이며, 위 내용은 개소에 대비해 정해 둔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