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 주거 결합 모델
우리가 공급한 인력이,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단지에 머뭅니다. 공급에서 정착까지 한 회사가 책임집니다.

피앤피코리아는 전국 건설·반도체 현장에 인력을 공급하고, 그 인력이 머무는 기숙사·식당·편의시설을 직접 짓고 운영합니다.
BUSINESS
현장을 움직이는 사람, 그 사람이 머무는 공간. 인력도급과 배후 주거 인프라, 두 사업을 한 회사가 함께 운영합니다.
우리가 공급한 인력이, 우리가 운영하는 단지에 머뭅니다
BUSINESS MODEL
박곡리·근삼리 두 현장의 규모·입지·개발 방식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현장을 눌러 자세히 보세요.
대표사업 · 건설시행
세계 최대급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 백암면 일원에, 근로자 주거 단지를 직접 개발·운영하는 직영 운영형 사업을 추진합니다. SK하이닉스 현장 5~7km · 2027년 7월 운영 목표(계획).SK하이닉스 반도체 현장에서 5~7km 근거리 배후 입지로 현장 통근에 최적화돼 있으며, 운영 개시 목표(계획)는 2027년 7월입니다.
단지 조감도 (예상)
숙소·식당·편의시설을 한 단지로 묶어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현장 통근에 최적화된 클러스터 배후 입지입니다.
건물의 70~80%를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현장에서 볼트로 조립하는 탈현장 건설(OSC) 방식입니다. 표준화된 동(1동 41실·82명)을 반복 배치하는 우리 단지 계획과 그대로 맞물려, 대규모 배후 주거를 빠르고 균일하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는 마감 사양에 따라 시공비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근로자가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완성 품질을 합리적인 보급형으로 계획합니다.
※ 현재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진행 상황에 맞춰 시공·운영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기숙사·식당·편의시설을 하나의 단지로 묶어 통합 운영합니다. 단순 임대가 아니라, 근로자가 실제로 필요한 생활을 단지 안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보고 싶은 시설을 눌러 보세요.



근로자 주거 단지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2인 1실 독립공간에 개별 욕실·책상·냉난방을 갖춰, 현장 근로자가 편히 쉬고 다음 날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시설·구성은 표준 계획안이며, 인허가·설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급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 공사 피크엔 하루 2만 6천 명의 건설인력이 현장을 오가고, 가동 후엔 상주·운영 인력 약 13만 명(삼성 10.3만·SK 3.1만 전망)이 머뭅니다. 주거 수요는 이제 시작입니다.
※ 위 수치는 공개된 시장 자료 기준입니다.
법인 설립을 마치고 부지 확보를 진행 중이며, 2027년 클러스터 가동기에 맞춰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합니다.
※ 일정은 계획 기준이며, 토지·인허가 확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인력도급 · 파견
단순 알선이 아니라, 인력 요청부터 배차·근태·정산까지 모든 단계를 자체 시스템으로 기록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도급계약 기반의 적법한 인력 운영으로 현장이 멈추지 않게 합니다.
모든 단계를 자체 시스템으로 기록하고 관리합니다.
거래처·현장의 인력 수요를 접수합니다.
직종·숙련도에 맞춰 인력을 배치합니다.
출역·공수·근태를 데이터로 기록합니다.
근무 기록을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VISION
인력만 보내고 끝내지 않습니다. 현장이 멈추지 않도록 사람과 공간을 함께 책임지는 운영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단순 인력 공급을 넘어, 인력과 그들이 머무는 공간을 한 회사가 함께 책임지는 통합 운영 구조입니다.
우리가 공급한 인력이,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단지에 머뭅니다. 공급에서 정착까지 한 회사가 책임집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근로자 주거를 둘러싼 시장의 움직임 — 언론 보도로 확인하세요.
인허가·정책 등 사업에 영향을 주는 뉴스를 확인하고, 대응 상태를 함께 관리합니다.
최태원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공 쉽지 않다"…정부가 나서야
최태원 회장이 용수·전력 인프라 미비를 들어 12년 단축 일정에 속도 조절을 시사 — 착공·인력 유입 시점이 늦어질 수 있는 일정 리스크.
수요 전망을 단축 일정이 아닌 현재 진행 중인 공사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재점검하고, 정부 인프라 지원 후속 발표를 모니터링해 입주 계획에 반영하겠습니다.
토지개발 인허가, AI가 사전 점검…처리 기간 30% 줄인다
국토부 AI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 백암면 기숙사 인허가(토지개발행위·건축허가) 처리 기간에 직접 영향. 2026년 12월 지자체 시범 시작.
시범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AI 사전진단 검증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인허가 신청 단계별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건설현장 주택난 '모듈러'가 풀었다 — 용인 원삼면 기숙사 르포
원삼면 모듈러 임시숙소 선례 — 우리가 추진하는 공법·인허가 방식의 검증 사례.
동일한 모듈러·임시숙소 방식을 사업계획에 채택하고, 공법 강점을 분석하였습니다.
건설 근로자 2.6만명…용인시 반도체 일반산단 '교통·숙박' 점검
용인시가 건설인력 숙박 부족을 공식 의제화 — 주거 수요의 공식 근거.
건설인력 피크 2.6만명/일 수치를 수요 근거로 사업계획에 반영했습니다.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 건설근로자 숙소 인허가 적극 지원
근로자 숙소 인허가에 우호적인 행정 환경을 확인한 보도.
공문·보도 내용을 분석해 인허가 추진 일정의 핵심 근거로 사업계획에 반영했습니다.
반도체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R&D 주52시간 예외'는 빠져
클러스터 보조금·인프라 지원 근거법 — 투자 속도가 빨라지면 공사·인력 수요도 당겨진다.
3분기 시행 예정인 하위법령(시행령)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내년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8만명 도입…건설업 2천명
E-9 건설업 쿼터 축소 기조 — 내국인 숙련인력 수요가 커지는 방향.
업종별 배정 변화를 모니터링하며 인력 수급 계획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 개시
삼성 국가산단 2026 하반기 착공 시계 가시화 — 2단계 건설인력·주거 수요의 출발 신호.
삼성 착공 일정을 모니터링하며 단계별 수요 전망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피앤피코리아 주식회사는 2026년 설립된 근로자파견·인력공급 및 건설시행 기업으로, 제조·건설·반도체 등 전국 산업현장에 인력을 공급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에 근로자 주거 인프라를 직접 개발·운영합니다.
인력도급, 기숙사·현장 운영 협력 등 함께 검토할 사업이 있으시면 아래로 연락 주시거나 문의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빠르게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