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모듈러 구조와 옥외 부대시설은 강풍·침수·적설에 취약하다. 기상 특보 단계에 연동해 예비 → 비상 → 대피 → 복구로 운영하며, 각 단계의 발령권자와 완료 시한을 명시한다.
| 특보 | 발효 기준(개요) | 우리 단계 | 핵심 조치 |
|---|---|---|---|
| 강풍주의보 | 풍속 14m/s 또는 순간 20m/s 이상 | 비상 | 옥외 적치물 고정·천막 철거 |
| 강풍경보 | 풍속 21m/s 또는 순간 26m/s 이상 | 비상~대피 | 옥외활동 금지, 창측 이동 제한 |
| 호우주의보 | 3시간 60mm 또는 12시간 110mm 이상 | 비상 | 배수로 감시, 양수기 대기 배치 |
| 호우경보 | 3시간 90mm 또는 12시간 180mm 이상 | 대피 준비 | 저지대 동 대피 준비, 전기실 방어 |
| 대설주의보 | 24시간 신적설 5cm 이상 | 예비 | 제설장비·염화칼슘 전개 |
| 대설경보 | 24시간 신적설 20cm 이상 | 비상 | 통로 연속 제설, 지붕 적설 감시 |
| 한파주의보·경보 | 아침 최저기온 급강하 기준 발효 시 | 비상 | 동파 방지·난방 점검·화재 경계 |
| 태풍 특보 | 태풍 영향권 진입 예보 시 | 예비→대피 | 전 항목 통합 발동, 사전점검 완료 |
주의 — 위 발효 기준은 기상청 발표 기준의 개요이며 세부 수치·명칭은 변경될 수 있다.
실제 발령 판단은 기상청 특보 원문을 확인해 적용하고, 본 표는 특보 명칭에 대응하는
우리 단계 매핑용으로만 사용한다(기상청 기준 확인).
실제 발령 판단은 기상청 특보 원문을 확인해 적용하고, 본 표는 특보 명칭에 대응하는
우리 단계 매핑용으로만 사용한다(기상청 기준 확인).
| 단계 | 발령 | 주요 조치 | 담당·시한 |
|---|---|---|---|
| 예비 | 관리소장 | 배수로·집수정 준설, 옥외 적치물 고정 또는 철거, 양수기·제설장비 시운전, 비상물자 재고 확인 | 시설·환경, 특보 12시간 전 완료 |
| 비상 | 관리소장(본사 보고) | 옥외활동 자제 다국어 안내, 저지대·창측 주의 고지, 침수 감시 2시간 주기 순찰, 정전 대비 전환 | 보안·시설, 특보 발효 즉시 |
| 대피 | 통제관(본사 승인) | 침수·전도 위험 동 대피, 1차 집결지·구호소 개설, 동별 점호와 미확인자 확정, 벤더 통보 | 전 반, 판단 후 30분 내 |
| 복구 | 관리소장 | 안전점검 후 복귀 승인, 전기·가스·오수 계통 확인, 침수부 청소·소독, 피해조사·보고 | 시설·환경, 해제 후 24시간 내 |
제설 우선순위와 조식 역산 — 적설 5cm 이상이면 ① 급식동 진입 동선과 응급차량 진입로 ② 각 동 출입구·계단 ③ 주차장·보행로 순으로 제설한다. 조식 04:30 배식은 급식 선발조 02:30 출근과 조식조 03:30 출근으로 성립하므로(제3장 3-4), ①은 02:30까지 완료해야 하나 야간 상주 2~3명으로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 환경·시설 인력 3명 이상을 01:30 조기 출근으로 편성하고, ②는 06:00 출역 전, ③은 09:00까지 완료한다. 조기 출근 근무는 근무표에 사전 등록해 연장·야간 수당을 반영한다(4-4 준용). 신적설 20cm 초과가 예보되면 자체 인력만으로는 61개 동 동선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제설 장비·인력 긴급 조달 계약처를 사전에 확보해 둔다[계획].
- 강풍 대비 물품: 로프·결속밴드, 천막 해체공구, 유리 비산방지 필름·테이프
- 침수 대비 물품: 양수기 단지별 2~3대, 모래주머니 박곡 200포·근삼 300포, 방수포·삽·장화
- 제설 대비 물품: 제설삽·밀대, 염화칼슘 박곡 1톤·근삼 1.6톤, 열선 회로 통전 확인(11월 확보)
- 침수 방어 순서: 전기실·기계실·오수처리 설비 → 급식동 식재료 창고 → 저지대 객실
- 침수 시 감전 차단: 침수 구역 회로 우선 차단·검전 후 접근, 젖은 분전반 임의 조작 금지(14-5)
- 폭설·한파: 노출배관 보온·열선 통전 확인, 동파 취약 지점 목록화, 난방기구 화재 경계
- 지붕·캐노피: 적설 20cm 초과 시 하중 육안 점검, 접근은 2인 1조·안전대 착용(14-8)
- 오수 역류: 강우 시 방류·유입 상태 2시간 주기 확인, 역류 징후 시 위탁업체 즉시 호출